로또픽
방금 자다 깼는데 꿈이 너무 생생해서 용기내서 남겨봐요ㅋㅋㅋ
꿈 내용이 어땠냐면요, 길 가는데 갑자기 발밑에서 반짝이는 금화 같은 게 하나둘씩 보이는 거예요.
어? 이게 뭐지? 하고 줍기 시작했는데, 세상에... 파면 팔수록 계속 나와요;;
나중에는 주머니가 터질 것 같아서 아예 겉옷 벗어서 보따리처럼 싸매고 왔거든요?
근데 그 묵직한 무게감이 자면서도 느껴질 정도였어요.
깨고 나니까 손바닥이 얼얼한 느낌ㅋㅋㅋ 기운 받아가세요~
댓글 [1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