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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엔 꿈을 잘 안 꾸는데, 어제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오셨습니다.
아무 말씀은 없으셨지만, 아주 깔끔한 옷차림으로 저를 보며 환하게 웃어주시는 모습이 너무 생생하네요.
일어나자마자 마음이 참 따뜻해지는 게 느낌이 나쁘지 않습니다.
기분 좋은 꿈 기운,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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