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맨날 남들 글만 읽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쓰는 건 처음이네요...! 꿈 내용은 이렇습니다!
평소처럼 길을 걷고 있었거든요? 그런데 갑자기 발밑에서 맑은 물이 콸콸 솟구쳐 오르는 거예요.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고 서 있는데, 갑자기 눈이 하얗고 커다란 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더니 제 품으로 덥석 안기더라고요. 그때 느꼈던 그 묵직한 무게감이랑 털 끝의 촉감이 지금도 팔에 남아있는 기분입니다. 꿈에서 깨고 나서도 한참 동안 그 느낌이 가시질 않아서 멍하니 앉아 있었네요...ㄷㄷㄷ
다들 기운 나눔? 하시길래 저도 용기내어 적어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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